회원 정보: 손OO 회원님 (40대 / 경남 밀양 거주) • 참여 시기: 2026년 상반기 진행 사례
경남 밀양에서 직장인으로 근무하며 성실하게 모은 약 4,000만 원으로 코인 투자를 시작했습니다.
하지만 현물 위주의 투자만 이어가던 중 약 20%의 손실이 발생했고, 시장이 계속 하락하는 상황에서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방향을 잡지 못하고 계셨습니다.
현재와 같은 변동성이 큰 시장에서는 현물만 고집하기보다 시장 상황에 맞는 전략이 필요하다는 점을 함께 점검했습니다.
교육을 받기 전 직접 매매하시면서 손실이 있었지만, 이후 볼린저밴드를 활용한 매매 원칙과 진입·청산 기준, 리스크 관리 방법을 차근차근 익히며 자신의 기준을 만들어가기 시작했습니다.
무리한 매매보다는 원칙을 지키는 습관을 만드는 데 집중하며 실전 경험을 쌓아가고 있습니다.
약 17,000달러 규모로 시작한 계좌는 현재 약 28,000달러 수준까지 성장하며 누적 약 11,000달러의 성과를 기록했습니다.
무엇보다 가장 큰 변화는 수익보다도 감정적으로 흔들리던 매매에서 벗어나 원칙을 세우고 대응할 수 있게 되었다는 점입니다.